죽은 시인의 사회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반전 인생의 의미를 깨닫게해 주는 영화. 인문학의 소중함과 의학,경제,법률과의 관계를 정리해주는 군요. 카르페디엠..나는 소중한 존재야. 나만의 길이 있어. 개성을 인정해줍시다. 카테고리 없음 2025.11.28